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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궁금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아래 FAQ에서 확인해보시고 내용이 없는 경우 1:1 문의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목록

학교 선배가 회사의 협력업체에 취직하였습니다. 자연히 회사에서 자주 만나게 되었고 종종 납품 수량 증가 및 단가 인상 등의 부탁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친인척이나 지인의 부당한 부탁을 들어주어서는 안됩니다. 공정한 직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팀장이나 소통기획팀 또는 윤리경영팀과 해당 직무에 대한 회피여부에 대해 상담한 후 처리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업체 중 품질 및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업체가 있어 거래 시 회사에 큰 이득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해당업체에 지인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경쟁력 있는 거래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은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바람직한 일입니다. 정해진 절차에 따라 협력업체가 심의를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며, 다만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업체의 경쟁력 심사를 거쳐 거래여부가 결정되어야 합니다.

체육대회, 등산 등 회사 행사 시 협력업체로부터 찬조금품(상품, 음료수, 주류 등)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윤리규범에 위반되는지요?

협력업체로부터 찬조금품을 받는 것은 윤리규범에 위배됩니다. 찬조금품을 받았으면 회사의 윤리경영 취지를 설명하고 되돌려 주어야 하며, 특히 찬조금품을 받기 위해 의도적으로 협력업체에 얘기하여 부담을 주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차량사고로 인해 평소에 알고 지내던 협력업체에 방문하여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협력업체에서는 무상으로 부품을 교환하여 주었습니다. 윤리규범에 위반되나요?

관할 협력업체에서 무상으로 부품을 교환해주었다는 것은 직무 상 우월적 지위의 영향이 작용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품교환 및 수리에 대한 정상비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팀장이 명절에 상품권을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어디에서 받았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팀장이 주는 것이므로 받아도 괜찮은가요?

팀장이 이해관계가 있는 거래업체로부터 상품권 등을 받아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면 일차적으로 팀장이 윤리규범을 위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받은 직원도 윤리규범을 위반하는 것이 되므로 윤리경영팀에 신고해야 합니다.

상급자의 업무지시가 윤리규범에 위배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상급자가 지시한 사항이라 지시대로 시행했습니다.
문제가 되는지요?

상급자가 지시한 업무라 하더라도 윤리규범에 위배되거나 회사에 손실을 끼칠 것이 우려되는 경우 우선 상급자에게 지시한 사항의 부당성을 알리고 본인의 의사가 수렴되지 않을 경우 관련 팀이나 윤리경영팀과 협의 후 시행해야 합니다.

현금을 받는 경우에만 윤리규범에 위배되나요?

현금이 아니더라도 수수한 것으로 인해 직무수행에 영향을 받을 정도라면 문제가 됩니다. 즉, 현금 같은 재산적 수수 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이 만족을 느낄 가치가 있는 모든 대가성 지불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거절이 힘든 경우 상사와 상의 또는 윤리경영팀에 신고 후 처리해야 합니다.

협력업체로부터 현금이나 상품권 등을 받아서 공공기관에 기부한 경우에도 윤리규범에 위배되나요?

정당하지 않은 이익의 경우 부도덕한 사항이 아니더라도 윤리규범에 위배됩니다.

금품을 수수하였다가 나중에 돌려준 경우도 윤리규범을 위반한 것인가요?

개인의 영리를 추구하기 위해 금품을 수수한 것이라면 차후에 이를 반환하였더라도 윤리규범 위반에 해당됩니다. 단 거래처로부터 부득이하게 금품을 수수하여 7일 이내에 신고한 경우는 제외됩니다.

명절 때 협력업체 직원으로부터 과일이나 농산물 같은 선물을 받는 것은 괜찮은지요?

업무 상 거래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우월적 직위에 있는 경우에는 협력업체에서 단순히 친목을 목적으로 보낸 것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받아서는 안됩니다.

업무 상 필요한 향응 및 접대의 범위는 어디까지 허용됩니까?

업무상 필요한 경우 식사(1인당 3만원 이하)는 가능하나, 장소가 합리적이며, 법적 또는 업무 관행상 금지된 것이 아닌 경우에 한해 인정

현장답사 목적으로 협력업체를 방문하였는데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합니다.
5만원 이상의 식사로 확인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식사시간이 되어 자연스럽게 식사가 이루어진 경우 사전 양해를 구하고 허용된 식사접대범위(1인당 3만원 이하)에서 식사가 이루어 지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협력업체 직원과 부서회식장소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는데 식사대금을 먼저 계산하고 나가버렸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식사대금을 확인해 협력업체 직원에게 송금해야 합니다. 협력업체 측에는 호의는 감사하나 윤리규범 준수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음을 알리고 이해를 구해야 합니다.

이해관계가 있는 업체와 업무협조를 위해 식사를 하면서 서로 한번씩 식사대금을 계산했는데 이런 경우도 윤리규범에 어긋나는 행동입니까?

식사대금이 통상적인 수준 이내(1인당 3만원 이하)라면 문제가 없으나 허용된 범위를 초과할 경우에는 문제가 됩니다.

협력업체 직원들과 골프를 친 후 비용은 각자가 부담하였습니다. 이런 경우도 윤리규범에 위배되는지요?

골프대금을 각자가 부담하였다고 하더라도 거래처 직원과 골프를 친 것은 업무 수행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만큼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협력사의 골프회원권을 사용하였다면 이해관계자의 자산을 이용한 향응접대를 받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협력업체로부터 본인의 경조사 때 10만원이 넘는 경조금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까?

이해관계자로부터의 경조금 수수는 10만원을 초과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10만원을 초과한 경조금은 즉시 반환해야 합니다.

상급자가 부하직원에게 상품권 등의 선물을 제공하는 것도 윤리규범에 위배되는지요?

부하 직원에게 격려차원에서 선물을 줄 수 있으나 그 선물이 이해관계가 있는 거래처 등에서 받은 것이라면 윤리규범에 어긋납니다.

회사 내 승진 등 인사이동 시 협력업체로부터 화분이 오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협력업체로부터 배달된 축하화환 등이 통상적 수준을 벗어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감사의 의미로 사무실 내에 보관하는 것은 무방합니다.